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3900009
이보다도 전에 트럼프가 소용없는 짓 왜 하냐는 식으로 핀잔 준 걸로 아는데 계속 이런 류의
소리를 해대는 문씨
http://www.newspim.com/news/view/20170818000230
이종석이는 그 아가리좀 다물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811762
이대로 계속 저러면 DJ의 아들들은 김현철이와 쌍벽을 보여주겠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094297
신뢰 구축? 전쟁 위협? 천안함, 연평도 건으로 전쟁 상태 재돌입으로 해석해도 무방해도 될 지경에
무슨 그런 한가한 놈의 소리인가?(여진족 상대로 어떻게 싸워야하는가를 논할 때 대도의 방식 운운
해 실무자들을 어이없게 만들었을 조광조를 보는 기분이다.)
거두절미하고 저 네 종류의 책임 못질 소리들이 갖는 근본 위험을 그냥 간단하게 표현하면 이렇다.
당장 미국과 뭐가 걸려 있는지 생각해보라. 현재 FTA부터 시작해 현안들이 대기 중인데 문씨네가
계속 저런 소리들을 지껄이게 되면 미국 측이 한국 입장을 어느 정도라도 봐줘가며 일을 처리해줄
필요를 과연 조금이라도 느낄 필요가 있게 될까? 어느 정도 관찰력이 있는 자들이라면 금방 알아차릴
건들인데도 지금 이 나라는 이 건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꼴을 보여주고 있다. 당연하다면 당연
하달까 미국내 한국계 언론들조차 '야, 니네 대체 뒷감당 어떻게 할거야?'적인 분위기로 고국을 바라보는
마당인데 문씨네는 둘째치고 일반인들조차 천하태평(?)인 건 대체 어떻게 봐야 할지 의문이다.
일본과는 통화스와프 문제가 여전히 걸려 있는데 자국을 향해 미사일 협박질을 해대는 북괴를 감싸고
도는 그따위 짓을 해대는 현재의 문씨네의 한국에다 돈을 빌려주기를 바라는건 그야말로 도둑놈 심보
아닌가? 최근자 트럼프와 아베의 통화에서 아베가 한국도 가능하면 데려가자는 식으로 말했다지만
문씨네쪽 인간들이 실효성 의심스러운, 뒷일 생각 않는 식의 관제/문화계 반일을 계속 써먹을 경우
일본이 어떤 행동을 취할지로 넘어가면 암울 그 자체다. 한국인들은 이제라도 아차? 하는 심정으로
뒷일을 걱정해도 모자를 판에 아예 제 뚝배기를 깰 작정인가?
그래도 북괴와 대화해야 한다고? 장웅과 리용호가 줬던 답을 떠올려보라. 이미 우린 북괴에게
확답을 받은지 오래다.
이보다도 전에 트럼프가 소용없는 짓 왜 하냐는 식으로 핀잔 준 걸로 아는데 계속 이런 류의
소리를 해대는 문씨
http://www.newspim.com/news/view/20170818000230
이종석이는 그 아가리좀 다물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811762
이대로 계속 저러면 DJ의 아들들은 김현철이와 쌍벽을 보여주겠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094297
신뢰 구축? 전쟁 위협? 천안함, 연평도 건으로 전쟁 상태 재돌입으로 해석해도 무방해도 될 지경에
무슨 그런 한가한 놈의 소리인가?(여진족 상대로 어떻게 싸워야하는가를 논할 때 대도의 방식 운운
해 실무자들을 어이없게 만들었을 조광조를 보는 기분이다.)
거두절미하고 저 네 종류의 책임 못질 소리들이 갖는 근본 위험을 그냥 간단하게 표현하면 이렇다.
당장 미국과 뭐가 걸려 있는지 생각해보라. 현재 FTA부터 시작해 현안들이 대기 중인데 문씨네가
계속 저런 소리들을 지껄이게 되면 미국 측이 한국 입장을 어느 정도라도 봐줘가며 일을 처리해줄
필요를 과연 조금이라도 느낄 필요가 있게 될까? 어느 정도 관찰력이 있는 자들이라면 금방 알아차릴
건들인데도 지금 이 나라는 이 건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꼴을 보여주고 있다. 당연하다면 당연
하달까 미국내 한국계 언론들조차 '야, 니네 대체 뒷감당 어떻게 할거야?'적인 분위기로 고국을 바라보는
마당인데 문씨네는 둘째치고 일반인들조차 천하태평(?)인 건 대체 어떻게 봐야 할지 의문이다.
일본과는 통화스와프 문제가 여전히 걸려 있는데 자국을 향해 미사일 협박질을 해대는 북괴를 감싸고
도는 그따위 짓을 해대는 현재의 문씨네의 한국에다 돈을 빌려주기를 바라는건 그야말로 도둑놈 심보
아닌가? 최근자 트럼프와 아베의 통화에서 아베가 한국도 가능하면 데려가자는 식으로 말했다지만
문씨네쪽 인간들이 실효성 의심스러운, 뒷일 생각 않는 식의 관제/문화계 반일을 계속 써먹을 경우
일본이 어떤 행동을 취할지로 넘어가면 암울 그 자체다. 한국인들은 이제라도 아차? 하는 심정으로
뒷일을 걱정해도 모자를 판에 아예 제 뚝배기를 깰 작정인가?
그래도 북괴와 대화해야 한다고? 장웅과 리용호가 줬던 답을 떠올려보라. 이미 우린 북괴에게
확답을 받은지 오래다.


덧글
2017/08/20 17:22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7/08/20 23:50 #
비공개 답글입니다.2. 통일부는 통일을 위해서 활동하는 거에요? 통일 예산을 축내는 거에요?
3. DJ의 정치적 말년을 아작내버렸던 놈들이 무슨 말을 하는걸까? 2016년에 DJ였으면 아주~~ 큰 정치적 게이트라 보도했을텐데? 10년이면 강산이 바뀔 세월이란 말이 맞긴 맞네요. 이 홍삼 게이트 자식들... 홍준표가 정치적 성장을 위한 맛있는 홍삼이 되었던가요, 깔~ 깔~ 깔~
4. 맥클러니 장군, 틸러슨, 트럼프, 펜스는 대한민국을 위한 '친한파' 나 다름없습니다. 이해관계-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란 말을 하나요? 보라고요! 우리나라가 뭘 하고 있는지! 혼자서 젖퉁이 대롱대롱 흔들면서 살인마한테 나 죽여줍쇼! 라 외치며 달려들고 있는게 우리나라의... 아, 열받네요. 죄송합니다. 험한 말을 썼습니다. 그 정도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