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023462
FTA 폐기 막아보겠다고 실무자들이 질질 짜는 심정인것 같다만 이게 다 네놈과 한패일 문정인
같은 놈들이 뒤집어놓고 다닐 때부터 예상된 사태 중 하나 아니었냐? 이전에 홍이 왜 반대했느냐고
하니까 네놈 반응이 참 걸작이었는데 어디 한 번 막아봐라. 뭘 건네줘야 할 지는 전부 다 네놈이
책임지고. 상황이 이런 판국인데 무조건 남북 대화라느니, 주변놈들이 북핵 인정하자느니를 계속
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드높은 기상이라고 해주마.
P.S. - 북괴에다 물자 왜 주느냐는 아베와 스가의 반감, 미국의 냉소가 결국 마지막 신호였던 것 같다.
FTA 폐기 막아보겠다고 실무자들이 질질 짜는 심정인것 같다만 이게 다 네놈과 한패일 문정인
같은 놈들이 뒤집어놓고 다닐 때부터 예상된 사태 중 하나 아니었냐? 이전에 홍이 왜 반대했느냐고
하니까 네놈 반응이 참 걸작이었는데 어디 한 번 막아봐라. 뭘 건네줘야 할 지는 전부 다 네놈이
책임지고. 상황이 이런 판국인데 무조건 남북 대화라느니, 주변놈들이 북핵 인정하자느니를 계속
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드높은 기상이라고 해주마.
P.S. - 북괴에다 물자 왜 주느냐는 아베와 스가의 반감, 미국의 냉소가 결국 마지막 신호였던 것 같다.


덧글
사드재인이 여기저기서 빰 맞고 다니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본보기로 역할 못할거에요. 아마도...
그럼 노무현은? 포퓰리즘 정권이었죠. 그나마 대한민국의 시장경제-자본주의, 그의 실패가 막았으나. 졸지에 그의 유산이 커져버린 바람에 이명박근혜도 노무현 뒷꽁무니만 따라간 결과를.... 문재인이 되었고. 더불어 민주당은 원하던걸 할수 있다 믿어요. 그런데 이거 아세요? 한미 FTA를 포함한 본인 스스로 배신한 것들 투성이라는걸요? 기대됩니다. 한국 농민들과 민노총, 노동자와 노조들. 과연 누가 목을 움켜잡고 있는지를요.
솔직히 개혁은 100% 외부에 의한 충격이라 봐야 해요. 저도 촛불집회를 믿었죠. 지금도 어느정도는 믿습니다. 현 정권이 착각하는게 자꾸 보이니까 의심이 생깁니다. 한국은 일본의 영향을 받은건 맞는데, 태반이 조선의 유산이에요. 솔직히 우병우와 우병우 처가-소년급제도 조선시대 관료체계와 비슷해요. 승진을 위해선 빽 있는 처가와 결혼을 해야 하니까요. 세습도 인정하고요. 조선시대와 관련된 내용들을 보면서요. 관료 중심. 사유재산 부정, 국가통제주의, 학벌사회와 빽 있는 처가, 민간의 참여와 간섭 배제 등. 현 한국의 못된 사회와 정치 습성들은 정도전과 조선의 영향을... 슬프게도 지금 정권은 '조선' 을 벤치마킹한거냐? 란 생각이 듭니다.
정도전의 기술 중시와 학교 양성은 주목할만 하죠. 그가 시장경제-자본주의-상공업 천시를 한 건 100% 맞고. 수령 권한 강화와 공신 특권 인정-세습, 농본주의와 국가주의는 실패한건 맞으나. 그때는 필요했죠. 훗날 조선이 정도전, 조준, 김지, 세종과 집현전처럼 장기적인 비전-연구와 검증-국가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세울려는 시도가 사라졌을까? 조선은 기술과 상업 천시가 남았음에도, 사석에서 삼봉한테 빚을 맞이 졌다고 말했을까? 현재 한국 국가 체계의 문제점도 정도전같은 비전-연구-검증은 없고. 이분법과 조선 중후기의 성리학의 단점을 보인다란 말이.... 저로선 공감갑니다.
PS. 이 조선 성리학과 송나라의 평가, 일본 유학자들과의 질문은... 오늘도 인문학도는 부끄러워서 고개를 푹~ 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