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현금 사용 상한선을 7천 유로로 제한한 유럽연합의 중앙은행 총재인 라가르드는 3월 17일에 촬영된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를 사칭한 장난전화의 희생양이 되었다. 그녀는 이 화상전화에서
중앙은행의 CBDC 프로그래밍을 통한 통제를 언급한다.
라가르드는 CBDC 도입의 난관은 대중의 저항이며 현금을 사용하면 감옥에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그들이 통제받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현금 사용은) 위험을 감수하게 됩니다.
사용하다가 걸리면 벌금을 받거나 감옥에 갑니다.”
그녀는 또한 CBDC에 통제가 없으면 테러 등으로 인해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디지털 유로는 제한적인 통제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당신의 말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우리는 아주 적은 금액, 즉 300, 400 유로 정도의 어떤 것이라도 통제가 불가능한 매커니즘이
있을 수 있는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어이없게도 한국의 적지 않은 명사라는 무리들이 그들의 저런 어젠다가 한국에 이익이라는 식으로
호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세계 권력자들의 통제 사회 구축이 상당히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되어
왔다고 지적하는 이들은 한국의 YS가 집권초때부터 떠들던 세계화, 소로스를 위시한 금융 하이에나들과의
친분을 과시하던 DJ와 그들의 정치적 세례를 받았던 자들이 과연 한국의 정치가들이라 할 수 있느냐는 의혹을
던지기도 하는데 그것을 그저 음모론이라고만 해야 할까? 현재까지 진행되어진 일들을 돌아보라. 그저
우연의 일치로만 넘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덧글
2023/04/24 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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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0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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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4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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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0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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